주일 설교 예배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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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1/주일예배 3부/책망받을 자들/딛1:10~16/이형백목사 최혜지 2026-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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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디도서의 말씀은 사람들을 불경건에 빠지게 하는 거짓 교사들에 대해 말합니다. 이들은 거짓된 복음으로 교인들의 믿음을 무너뜨리고 더러운 이득을 취하려고 마땅하지 않은 것을 가르쳤습니다. (1:11) 초대교회는 이를 막기 위해 거짓 교사들을 치리하거나 출교시켜 더 이상 성도들을 미혹하지 못하게 했습니다.

 

디도서 112절은 그레데인들은 거짓말쟁이, 악한 짐승, 배만 위하는 게으른 뱅이라고 기록합니다. 첫째 '거짓말쟁이'는 정보를 왜곡하여 잘못된 것을 전하는 자들을 말합니다. 두 번째 '악한 짐승'은 타인의 희생을 아랑곳하지 않는 잔인한 사람들입니다. 세 번째 '배만 위하는 게으른뱅'는 자신의 배만 채우고 노력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 바울은 이런 자들을 꾸짖으라고 말합니다(:1:13) ‘꾸짖으라는 잘못됨을 드러내 깨닫게 하고 바로 잡는 의미입니다. 갈라디아서 2장에서 사도 바울이 베드로를 보고 복음의 진리대로 행하지 않는다고 책망한 것처럼 지도자는 말씀의 진리대로 지켜 살아야 헛된 말을 하는 자들 책망할 수 있습니다.

 

디도서 114~15은 진리를 배반하고 사람의 전통을 따르는 자들을 말하고 있습니다.

믿는 자들은 예수님을 믿고 영접할 때 거룩하신 하나님의 영인 예수님이 우리의 마음속에 임하시게 됩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말씀에 어긋난 삶을 살면 양심의 가책을 받게되고 하나님 앞에 회개하며 나아가게 됩니다. 그런데 믿지 않는 사람들은 양심의 가책조차 없어서 더러운 삶, 불경건한 삶을 살아가게 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마음이 깨끗하면 그들의 행실조차도 깨끗해진다라고 우리에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예수님이 나의 하나님이요 나의 왕이십니다라고 믿는다면 왕의 명령을 따라서 거룩한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아야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과 죄악으로 말미암아 관계 교제가 끊어져 있고, 경건이 없는 믿음을 가지고 있다면 하나님의 자녀로서 능력을 경험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과 교제 속에 살면 나를 성전 삼으시고 나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시고 능력을 나타내 주십니다.

 

오늘 말씀은 우리에게 참 진리와 거짓 교리의 평가 기준을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첫째, 그 근원이 하나님의 말씀인지 아니면 인간의 말인지에 따라 그것을 알 수 있습니다.

둘째, 그 본질이 마음에서 시작되는 것인지 아니면 외적인 것에서 시작되는 것인지를 통해 알수 있습니다. 셋째, 결과가 변화된 삶이냐 아니면 단지 형식적인 것이냐를 통해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분별력 있는 성도가 되어서 경건의 능력과 하나님이 함께 하심으로 기적을 경험하는 다른 사람들까지도 생명의 길로 인도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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